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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치료 집단상담은 처음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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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삶의여유 작성일20-03-05 01:08 조회34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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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집단상담이라고 하면 왠지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어색하고 불편함을 견디며 뭔가 속마음을 꺼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앞섰다.
이번 집단은 '지금까지 이런 집단상담은 없었다'는 타이틀의 진실을 풀어보는 2일간의 자기성찰과 성장의 시간이었다.
흐르는 물처럼 막힘없이 참여자들의 숨겨진 진심을 읽어 주고 때로는 시냇물처럼 잔잔한 편안함을 주기도 했던 집단리더님!
집단원들의 경계를 무장해제시키며 시작부터 서로 마음을 여는데 급물살을 타고,
집단원 서로가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주며 하나가 되어 고민하고 한걸음 나아갔던 순간.
신이 내린 소중한 자기 빛깔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존재감을 뽐내었던 시간.
학창시절 장기자랑 시간처럼 마음껏 즐기고 떠들며 세상을 향해 부딪힐 힘을 충전했던 그때.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이 나를 더 사랑하고 여유를 찾으며
내가 내편이 되어주며  살아가는 힘을 얻은 것 같네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여유님~집단상담 시간에 편안함을 느끼고 마음깟 발산할 수 있었다니 기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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